{"TOTAL":{"_TX":"19e5fad8249","_WORK":1,"_CREATE":"20260526 00:07:47.163","DATA":[{"TOTAL":0}]},"_TX":"19e5fad8249","_WORK":15,"_CREATE":"20260526 00:07:47.162","DATA":[{"URGENCY":"3","DESK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SECTION_CODE":"video\/digital","KEYWORD":"블랙티비;블랙박스","DSID":1230,"URL":"\/view\/AKR20260522152300797?section=video\/digital","ACOUNT":0,"CONTENTS_ID":"AKR20260522152300797","CORDER":1,"CID":"AKR20260522152300797","SECTION_NAME":"D스토리","RATTR":"P","IMG":"\/etc\/inner\/KR\/2026\/05\/22\/AKR20260522152300797_01_i_T.jpg","HPURGENCY":"2","WRITER_NAME":"이승환","CTYPE":"KR","ORIGIN_CID":"","YOUTUBE":"https:\/\/youtu.be\/r_e7nDmUuv0","DATASET_ID":1230,"DATETIME":"20260522185457","WRITER_ID":"2004098","TITLE":"[BlaccTV] \"쾅!\" 4분 추격해서 잡았는데 \"강아지 아파서 갈게요\"","CATTR":"A","WRITER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BODY":"\n\n    \n    (서울=연합뉴스) 고속도로에서 측면을 들이받고도 후속 조치 없이 주행한 차량을 무려 5.7km나 추격해 붙잡았으나, 현장 출동한 경찰이 단순 보험 처리로 종결하려고 한 사건이 논란입니다.\n    지난 5월 9일 오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고양시 주교동 구간에서 4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차로로 갑자기 무리하게 밀고 들어와 정상 주행 중이던 다른 승용차의 측면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n    가해 차량은 비상등을 켠 채 그대로 가속해 주행했습니다.\n    피해 운전자는 뒷좌석에 7살 아이를 태운 상태에서 목격자 차량의 도움을 받아 무려 4분 20초간 5.7km에 달하는 고속도로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n    차가 막히는 구간에 다다르자 피해 운전자는 가해차를 가로막았고 두 차량은 갓길로 정차했습니다.\n    그런데 가해 운전자는 연신 사과를 하면서도 \"아픈 강아지 병원 예약 때문에 바쁘다\"며 계좌번호를 주면 입금하겠으니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n    피해자가 사고 후속 처리를 요구하며 경찰을 부르자 현장에 출동한 경찰 역시 대수롭지 않게 단순 보험 처리 사안으로 취급하며 가해자를 그냥 보내줘 버렸습니다. \n    블랙티비(BlaccTV)는 긴박했던 추격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사고 전말을 취재했습니다. \n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n<기획 : 이준삼 \/ 조연출 : 장현수 \/ 구성·연출 : 이승환>\n\n\n    lshpd@yna.co.kr\n","DURATION":""},{"URGENCY":"3","DESK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SECTION_CODE":"video\/digital","KEYWORD":"블랙티비;CCTV;로드롤러;돌진","DSID":1230,"URL":"\/view\/AKR20260430149900797?section=video\/digital","ACOUNT":0,"CONTENTS_ID":"AKR20260430149900797","CORDER":2,"CID":"AKR20260430149900797","SECTION_NAME":"D스토리","RATTR":"P","IMG":"\/etc\/inner\/KR\/2026\/04\/30\/AKR20260430149900797_01_i_T.jpg","HPURGENCY":"2","WRITER_NAME":"이승환","CTYPE":"KR","ORIGIN_CID":"","YOUTUBE":"https:\/\/youtu.be\/_rtaMuhgzv8","DATASET_ID":1230,"DATETIME":"20260430170001","WRITER_ID":"2004098","TITLE":"[BlaccTV] \"비켜!\" 15톤 로드롤러 편의점 돌진\u2026운전석 의자 튕겨나가","CATTR":"A","WRITER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BODY":"\n\n    \n    (서울=연합뉴스) 지난달 15일 서울 은평구에서는 최대 15톤에 달하는 거대 중장비가 도심 상가를 덮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n    사고 당시 로드롤러는 상가 기둥과 유리문을 부수며 그대로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그 충격으로 차체 일부와 운전기사가 앉아있던 의자까지 통째로 튕겨 나갔습니다.\n    다행히 사고 순간 편의점 내부에는 손님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70대 운전기사는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n    현장에서는 \"브레이크가 파열된 것 같다\"는 정황이 흘러나왔지만, 해당 장비는 불과 두 달 전 성능 검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되어 정확한 원인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n    제작진이 확인한 내부 모습은 집기들이 종잇장처럼 납작하게 짓눌려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습니다.\n    블랙티비(BlaccTV)는 긴박했던 사고 당시 CCTV를 입수하고 처참하게 부서진 매장 내부를 직접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n<기획 : 이준삼 \/ 조연출 : 장현수 \/ 구성·연출 : 이승환>\n\n\n    lshpd@yna.co.kr\n","DURATION":""},{"URGENCY":"3","DESK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SECTION_CODE":"video\/digital","KEYWORD":"블랙티비;CCTV;보험;대인","DSID":1230,"URL":"\/view\/AKR20260403150200797?section=video\/digital","ACOUNT":0,"CONTENTS_ID":"AKR20260403150200797","CORDER":3,"CID":"AKR20260403150200797","SECTION_NAME":"D스토리","RATTR":"P","IMG":"\/etc\/inner\/KR\/2026\/04\/03\/AKR20260403150200797_01_i_T.jpg","HPURGENCY":"2","WRITER_NAME":"이승환","CTYPE":"KR","ORIGIN_CID":"","YOUTUBE":"https:\/\/youtu.be\/5tlTYozGUEI","DATASET_ID":1230,"DATETIME":"20260403182056","WRITER_ID":"2004098","TITLE":"[BlaccTV] 서행 차량 뒤에서 '쿵!'\u2026사과한 운전자, CCTV 보니 반전","CATTR":"A","WRITER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BODY":"\n\n    (서울=연합뉴스) 서행 중인 차량 뒷바퀴에 보행자가 뒷걸음질 치다 부딪친 경미한 사고를 두고, 보험 처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n    지난달 22일 경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운전자는 서행하던 중 차량 후측 면에서 '툭' 하는 미세한 충격을 느꼈습니다.\n    CCTV 확인 결과, 물건을 고르던 손님이 뒷걸음질을 치다 주행 중인 차량 뒷바퀴에 부딪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n    당초 본인 과실을 인정했던 운전자는 영상을 확인한 뒤 대인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운전자의 무과실로 판단했습니다.\n    대인 접수를 꾸준히 요구해 온 보행자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급기야 경찰에 사고 접수를 했습니다.\n    보행자는 블랙티비 제작진과 통화에서 \"정부 일을 아주 오래 한 사람인데 어디서 감히 보험금을 타 먹으려 했다고 하느냐\"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n    보행자의 남편은 급기야 이번 사고를 법정까지 가져가 제대로 결론 내겠다고 예고했습니다.\n    운전자는 보험 접수를 거절하고 있지만 제도적으로 딱히 차단할 방법이 없어 답답해하고 있습니다.\n    블랙티비(BlaccTV)는 경미한 교통사고가 의견이 대립할 때 어떻게 법적 갈등으로 번지는지 과정을 취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n\n<기획 : 이준삼 \/ 촬영 : 홍준기·장현수 \/ 조연출 : 장현수 \/ 구성·연출 : 이승환>\n\n\n\n    lshpd@yna.co.kr\n","DURATION":""},{"URGENCY":"3","DESK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SECTION_CODE":"video\/digital","KEYWORD":"블랙티비;블랙박스;유조트럭;보험사;과실","DSID":1230,"URL":"\/view\/AKR20260327160700797?section=video\/digital","ACOUNT":0,"CONTENTS_ID":"AKR20260327160700797","CORDER":4,"CID":"AKR20260327160700797","SECTION_NAME":"D스토리","RATTR":"P","IMG":"\/etc\/inner\/KR\/2026\/03\/27\/AKR20260327160700797_01_i_T.jpg","HPURGENCY":"2","WRITER_NAME":"이승환","CTYPE":"KR","ORIGIN_CID":"","YOUTUBE":"https:\/\/youtu.be\/LW8eqQ9Wlv4","DATASET_ID":1230,"DATETIME":"20260327184627","WRITER_ID":"2004098","TITLE":"[BlaccTV] 유조트럭에 90도로 끌려간 승용차\u2026설상가상 날아간 재판권","CATTR":"A","WRITER_DEPT_NAME":"디지털콘텐츠부","BODY":"\n\n    \n    (서울=연합뉴스) 유조트럭이 옆 차선을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밀고 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n    작년 2월 경기 화성시의 국도에서 승용차는 90도로 꺾인 채 트럭 전면에 매달려 밀려갔고, 다행히 사고를 인지한 트럭은 얼마 안 가 멈췄습니다.\n    운전자는 폭발 공포 속에서 조수석 문을 통해 간신히 탈출했습니다. \n    하지만 트럭 기사는 사과 한마디 없이 \"왜 끼어들었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왔고, 사건은 결국 과실 비율을 따지는 법정 싸움으로 번졌습니다.\n    승용차 운전자에게 더 큰 절망을 안긴 건 다름 아닌 믿었던 보험사의 황당한 업무 처리였습니다. \n    보험사는 핵심 증거인 후방 블랙박스 확보에 실패한 것도 모자라, 전산 착오로 서류를 엉뚱한 부서에 보내며 항소 기회마저 허무하게 날려버렸습니다.\n    금감원까지 나서 보험사의 실수를 확인했지만, 보험사는 \"항소 실익 여부를 감안해 1심 판결에 승복한 것은 부당하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는데요, \n    블랙티비(BlaccTV)는 실수를 인정하고도 보상에는 미온적인 보험사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n<기획 : 이준삼 \/ 촬영 : 홍준기 · 장현수 \/ 편집 : 장현수 이금주 \/ 구성·연출 : 이승환>\n\n\n\n    \nlshpd@yna.co.kr\n","DURATION":""}],"_WAIT":1}